양자·우주항공·반도체·바이오…대전시·퀘벡주, 협력 논의
이장우 시장, 크리스토퍼 스키트 장관과 환담
![[대전=뉴시스]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대전을 방문한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캐나다 퀘백주 대외관계부 장관을 만나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6.0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7/NISI20260207_0002058312_web.jpg?rnd=20260207165903)
[대전=뉴시스] 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대전을 방문한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캐나다 퀘백주 대외관계부 장관을 만나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6.02.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퀘벡주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가입과 동시에 추진된 공동연구에 대한 진행상황 점검과 양자·우주항공 분야의 공동연구 협력사업, 반도체 및 바이오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6월 이 시장의 퀘벡주 방문 당시 대전시-퀘벡주 연구혁신 협약을 맺었던 스키트 장관(당시 경제장관)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협의차 방한하면서 성사됐다.
양측의 만남에는 스키트 장관을 비롯해 퀘벡투자공사 부사장, 주한퀘벡정부대표부 대표 등 퀘벡주 사절단 5명 등이 참여했다.
스키트 장관은 "지난해 형성된 유대감이 이제 흔들림 없는 신뢰로 이어진 것을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우주와 양자 분야의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GINI라는 글로벌 플랫폼 안에서 양 지역이 과학기술과 경제적 성과를 공유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키트 장관 일행은 방한 기간 중 산업통상부 및 국내 주요 대기업과 면담 일정을 소화한 뒤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