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김상겸, 한국 선수단 첫 메달…평행대회전 은메달[2026 동계올림픽]
결승서 카를에 0.19초 차로 져 은메달 획득
![[리비뇨=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08.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8/NISI20260208_0021157324_web.jpg?rnd=20260208225142)
[리비뇨=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08. [email protected]
김상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땄다.
비록 아쉽게 금메달은 놓쳤지만, 김상겸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울러 대한민국 동·하계 올림픽 사상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넥센윈가드)에 이어 8년 만에 나온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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