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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와 협력이 곧 경쟁력"…코웨이, '동반성장 데이'

등록 2026.02.09 15: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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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동반성장 데이' 열고 협업 방안 모색

[서울=뉴시스] '제4회 2026년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 (사진=코웨이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4회 2026년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 (사진=코웨이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코웨이는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코웨이 본사에서 '제4회 2026년 파트너사 동반성장 데이'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 코웨이 구매실장을 포함해 파트너사 103곳의 대표 및 관계자 등 125명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코웨이 올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다.

김 실장은 "불확실성이 커지는 환경일수록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된다"며 "파트너사와 함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생존을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웨이는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납품대금 연동제를 도입해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부담을 완화했다.

또 2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로 파트너사의 자금 조달을 돕고 표준 하도급계약서 작성, 파트너사 기술보호 체계 운영 등을 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코웨이는 지난해 11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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