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베이커리, 프랑스서 1.4m ‘거북선’으로 세계를 제패하다
파리 '제빵 월드컵' 한국팀 우승

사진 '2026 제빵 월드컵(Coupe du Monde de la Boulangerie)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대한민국 제빵 국가대표팀이 빵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서 다시 한번 세계 정상에 우승 깃발을 꽂았다. 지난 2016년 첫 우승 이후 정확히 10년 만에 일궈낸 쾌거다.
지난달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제빵 월드컵(Coupe du Monde de la Boulangerie)'에서 한국 대표팀(김종호·황석용·최용환·김명기)이 쟁쟁한 후보국들을 제치고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자국의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주제로 치러졌으며, 한국 팀은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을 형상화한 압도적인 공예 작품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정교한 기술력과 창의성이 결합된 거북선 빵은 한국의 역사적 자부심과 K-제빵의 위상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사진 '2026 제빵 월드컵(Coupe du Monde de la Boulangerie)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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