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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설 명절, 물류센터에 가득 쌓인 택배 [뉴시스Pic]

등록 2026.02.11 09: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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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약 1232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는 하루 평균 154만 개로 지난해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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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2026.02.11. km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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