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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 실시 등

등록 2026.02.11 17: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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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 실시 등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11일 구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안전관리대책 및 재난위험지역 관리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연휴 기간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상황실을 통해 상황을 전파하고 초동조치를 강구하는 등 재난 발생에 대비한다. 산불 감시를 위해 매일 2명씩 산불 상황실 근무도 이어간다.

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 지역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한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과 진료기관도 안내한다. 본격 명절 연휴가 시작되기 전 북울산역과 울산공항의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북구,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
[울산소식]북구, 설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 실시 등


울산 북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구는 지난해 129건의 주민제안을 접수해 70건, 12억6000만원을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

주요 예산 반영 사업으로는 육교 아래 등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 대리공원 내 맨발산책길 조성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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