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설 연휴 종합대책…생활폐기물 14·16·18일 수거
![[용인=뉴시스]용인시청(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1104_web.jpg?rnd=20250723180436)
[용인=뉴시스]용인시청(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설 명절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14~18일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2개 분야별 상황반을 구성하고 총 206명의 공무원을 투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보건의료반은 연휴 기간 감염병 상시 감시와 24시간 방역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시 누리집에 안내한다.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13~18일 운영되며, 터미널과 주요 도로의 교통 흐름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수도대책반은 긴급 누수 발생에 대비해 전문 누수복구업체 5곳이 상시 대기한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를 14·16·18일은 정상 실시하고, 15일과 17일에는 수거를 하지 않는다.
민원은 용인시 민원상담 콜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처리하며, 상담 시간 외에는 민원상담 보이스봇으로 자동 연결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