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사과·배 등 4종 농작물재해보험 90% 지원
![[정읍=뉴시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위치한 제2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01912810_web.jpg?rnd=20250807104924)
[정읍=뉴시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위치한 제2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가뭄 등 자연재해와 병해충 등으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업인의 소득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정책 보험이다.
특히 과수 농가의 경우 한번의 재해로도 연간 수확량이 급감할 수 있어 사전 대비가 가능한 보험가입이 매우 중요하다.
시는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가입비의 90%를 지원한다.
보장 내용 중 열매의 경우 솎아내는 적과 이전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 피해를 보장하며 적과 이후에는 태풍, 우박, 화재, 지진, 집중호우, 일소 피해(햇볕 데임), 가을 동상해 등 수확기까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폭넓게 보장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한 내 가까운 지역 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기후변화로 자연재해가 증가하면서 농작물 피해 위험도 날로 커지는 실정"이라며 "예기치 못한 재해에 대비한 경영 안정을 위해 꼭 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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