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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등록 2026.02.13 09: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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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작물 등 6개 분야 36개 사업

[청양=뉴시스] 청양농업기술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청양농업기술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작물환경과 소득작물, 스마트농업 , 특화기술 등 6개 분야 36개 사업이 시행된다.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화와 시설고추 스마트 양액재배 기반 구축, 치유농장 육성 지원 등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대거 포함됐다.

농기센터는 전날 사업비 5000만원 이상의 국·도비가 지원되는 시범대상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발표 심의회를 열고 심사작업에 들어갔다. 최종 대상자는 25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선정된 농가에는 신기술 보급과 함께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견인할 모델 농가로서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될 예정이다.

류원균 농기센터 소장은 "기후 위기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실질적인 소득 향상의 돌파구를 마련해 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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