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에리카, 광명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1차 교육' 성료
이노베이션센터 'G-스마트 허브' 사업 일환
주민 도시 문제 해결 참여 촉구…5월 2차 진행
![[서울=뉴시스] 김환용 교수(겸 G-스마트 허브 센터장)의 '광명역세권의 문제·솔루션·미래 비전'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양대 에리카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376_web.jpg?rnd=20260213092409)
[서울=뉴시스] 김환용 교수(겸 G-스마트 허브 센터장)의 '광명역세권의 문제·솔루션·미래 비전'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한양대 에리카 제공)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교육은 광명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과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광명역세권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김환용 에리카 건축학부 교수 겸 G-스마트 허브 센터장이 이끄는 도시설계정보연구실이 사업 선정 단계부터 참여해 센터 구축 및 데이터 플랫폼 운영, 교육 프로그램 기획을 총괄하고 있다.
총 3회차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김 센터장의 '광명역세권의 문제·솔루션·미래 비전' ▲조영태 LH토지주택연구원 박사의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스마트시티의 미래와 전략' ▲이건원 고려대 교수의 '에너지 자립, 탄소중립 개념과 도시개발'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에너지·모빌리티·세이프티·데이터 등 스마트도시의 핵심 요소와 실제 적용 사례를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문적인 강의를 통해 스마트도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으며, 탄소중립의 개념 및 활용 사례가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신규 주제를 발굴하고,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기본 교육 2차' 과정은 오는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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