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국화에게 차이자 돌변…미스터 킴, 여자 방 점령

등록 2026.02.15 02:25: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2.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킴이 반전 로맨스를 예고한다.

ENA·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19일 오후 10시30분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서 골싱 민박을 뒤흔드는 미스터 킴의 변화를 담았다. 국화 바라기였던 그는 정리 통보를 받은 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미스터 킴은 국화를 놓친 상황에서 처절한 싸움을 하겠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28기 영수는 그를 흑화 킴이라고 부른다.

이후 그는 여자 방을 찾아다니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용담이 원래 인기남이었다고 말하자 흐뭇한 표정을 짓는다.

튤립과 장미도 연달아 원픽이었다고 고백한다. 여성들의 고백 릴레이 속에서 미스터 킴은 자신이 뭐에 씌었는지 모르겠다며 후회를 드러낸다.

국화가 앞에 앉아 있는 상황에서도 거침없는 발언이 이어진다. 그는 대화를 신청하거나 줄 서신 거냐며 플러팅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뒤집기 로맨스를 시도한 미스터 킴이 어떤 결과를 맞을지 관심이 모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