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더 큰 설날 할인' 진행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이벤트도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설을 맞아 22일까지 '더 큰 설날 할인' 프로모션과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할인은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기간 내 1차례 사용가능한 더하기 3000원·5000원 할인(최소 주문금액 2만원·3만2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두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도 제공 중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해두리치킨 등 치킨 브랜드 8개에 대해 2000~4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피자헛은 배달 7000원·픽업 주문 1만원을 할인하고, 청년피자는 4000원 할인한다. 그 밖에 두찜은 4000원, CU와 떡볶이참잘하는집은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배달특급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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