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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 평창서 4일간 열린다

등록 2026.02.20 11: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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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 평창국민체육센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 평창국민체육센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23일까지 올해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레슬링협회와 강원 레슬링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평창군과 군의회, 군체육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종목으로는 ▲그레코로만형 ▲남자 자유형 ▲여자 자유형 등으로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각종 국제대회 출전 국가대표를 확정하는 중요한 대회로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레슬링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 및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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