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집회서 노조원 사망, 분향소 설치…"총력 투쟁"
CU진주 물류센터 도로변에 조합원 분향소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물류센터 화물연대 노조원 사망 분향소 설치. 2026.04.21. jkgyu@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418_web.jpg?rnd=20260421115849)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물류센터 화물연대 노조원 사망 분향소 설치. 2026.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화물연대본부는 지난 20일 물류차량이 출차하는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고(故) 서광석 조합원을 추모하는 분향소를 차렸다고 21일 밝혔다.
화물연대 노조는 이날 진주시 정촌면 BGF로지스 CU진주 물류센터 도로변에 화물차량을 이용해 '조합원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에는 시민과 조합원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국화꽃 비치와 함께 서 조합원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노조원들은 분향소 설치후 조용한 걸음으로 제단 앞에 국화꽃을 가지런히 놓고 숨진 조합원을 추모했다. 화물연대본부는 분향소 설치 후 대규모 집회를 열었고 총력 투쟁을 다짐했다.
화물연대 관계자는 "고인의 정신의 계승하고 계승하고 물류센터와 경찰 공권력이 제대로 된 조치에 나설때까지 투쟁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씨는 20일 오전 10시32분 진주시 정촌면 BGF로지스 CU진주 물류센터 앞에서 출차하던 2.5t 탑차를 막아서다 깔려 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