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산업재해 제로·안전 최우선…노사 공동 실천 다짐
![[서울=뉴시스] 20일 산림조합중앙회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가졌다. 강대재 사업대표이사(왼쪽)와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이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723_web.jpg?rnd=20260220140718)
[서울=뉴시스] 20일 산림조합중앙회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가졌다. 강대재 사업대표이사(왼쪽)와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이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합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선포식에서 강대재 사업대표이사와 김시태 노조위원장은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합의하고 산업재해 제로를 위한 전사적 차원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경영방침에는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 ▲안전보건 관련 법규 준수 및 책임경영 강화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체계 구축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 강화 ▲임직원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확산 등의 내용이 담겼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교육훈련 강화, 현장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실효성 높은 안전보건 경영체계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시태 노조위원장은 "안전한 일터는 모든 노동자의 기본권"이라며 "노동조합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위험요인 개선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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