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끊긴 닻줄에 머리 맞은 30대 외국인 선원 숨져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50분께 제주시 우도 동쪽 약 7.4㎞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A(50t)호로부터 닻줄 끊김 사고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B(30대)씨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닻을 내리는 과정에서 닻줄이 끊겨 B씨의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성산항에 입항한 A호에서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헬기를 동원, B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다. B씨는 치료 중 심졌다.
해경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