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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동수농공단지 내 공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2.23 12:35:29수정 2026.02.23 15: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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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시스] 23일 오전 11시56분께 전남 나주시 봉황면 동수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2.23.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 23일 오전 11시56분께 전남 나주시 봉황면 동수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2.23.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3일 오전 11시56분께 전남 나주시 이창동 동수농공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장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들은 전원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원 22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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