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우승선수 초청"…골프존, ‘GTOUR’ 글로벌 확대 집중
"글로벌 대회 지속 검토"
![[서울=뉴시스]지난 7일 진행된 GTOUR 2차 대회에서 초청선수로 출전한 토마스 허쉬필드.(사진=골프존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258_web.jpg?rnd=20260224154747)
[서울=뉴시스]지난 7일 진행된 GTOUR 2차 대회에서 초청선수로 출전한 토마스 허쉬필드.(사진=골프존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 기업 골프존이 GTOUR의 글로벌 도약에 집중하고 있다.
24일 골프존에 따르면 2012년 론칭한 GTOUR는 남녀 정규 대회(GTOUR·WGTOUR)와 혼성대회(MIXED) 등으로 스크린골프의 매력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투어로의 확장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골프존은 지난 7일 GTOUR 2차 대회에 골프존아메리카 주관 골프존 투어 우승 선수를 초청해 미국과 한국의 골프존 스크린골프 투어 간 교류의 시작을 알렸다.
골프존은 국내의 ‘GTOUR’, 팀 방식으로 진행되는 미국의 ‘골프존 TOUR’, 중국 시티골프에서 결승전을 치르는 ‘골프존 차이나 오픈’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어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올해 12월 중국 시티골프에서 개최 예정인 차이나 오픈에는 다양한 국가 선수들을 예선부터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본부장은 "미국 골프존 TOUR 챔피언을 한국 GTOUR에 초청한 것은 국가 간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 경쟁 무대를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다양한 국가 선수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대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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