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주최 영덕 풋볼 페스타, 나흘 열전 마치고 성료
'6학년부 우승' 해오름, 해외 연수 기회
![[서울=뉴시스] 2026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 초등 6학년부에서 우승한 해오름 FC. (사진=베스트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725_web.jpg?rnd=20260304170500)
[서울=뉴시스] 2026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 초등 6학년부에서 우승한 해오름 FC. (사진=베스트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이 주최하고 경북 영덕군이 후원하는 2026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료됐다.
10개 부문 100개 팀이 참가한 영덕 풋볼 페스타가 2월28일부터 3월3일까지 영덕군 일대에서 펼쳐졌다.
해외 연수 기회 특전이 걸려 있던 초등 6학년부의 우승컵은 해오름 FC가 차지했다.
해오름은 지난 3일 대구 KSC와의 결승에서 백강의 멀티골과 우준서의 쐐기골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뒀다.
석다빈 감독은 "아이들에게 결승전에서 이겨서 공항에 가는 버스를 예약하자고 말했는데, 정말 우승했다"며 "이번 대회에 훌륭한 팀들이 많이 출전했다. 그 팀들이 가져가지 못한 기회인 만큼 소중하게 여기겠다"고 기뻐했다.
같은 날 초등 4학년부 결승에선 대구 FC 12세 이하(U-12) 팀이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에버그린 풋볼 클럽(유치부·사커 대디 족구 대회), 부산 JMFC(초등 1학년부), 김크루FC(초등 2학년부), 인터풋볼 아카데미(초등 3학년부), 엔오원(초등 5학년부), 거제 에이원(사커맘 여성 풋살)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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