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안민석 "교사 정치기본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등록 2026.03.05 15:24:40수정 2026.03.05 18:20: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송수연 위원장 등 5명, 민주·국힘에 가입신청서 제출

[수원=뉴시스]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5층 여율리 라온제나홀에서 열린 '교사노동조합 제4대 위원장 이·취임식'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와 송수연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캠프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5층 여율리 라온제나홀에서 열린 '교사노동조합 제4대 위원장 이·취임식'에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와 송수연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캠프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사노조연맹의 정당 가입 신청과 관련해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신속한 국회 입법을 촉구했다고 5일 밝혔다.

안 후보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교사노동연맹 제4대 위원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송수연 신임 위원장과 만나 이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안 후보는 "교사의 정치기본권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온전한 민주주의 교육을 위해 국회가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잎서 연맹은 전날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 등 3대 핵심 입법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당사를 차례로 방문해 정당가입신청서를 직접 제출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