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백 충청점 6일 리뉴얼 오픈…"럭셔리 상품·체험공간 확대"
2012년 개점 이후 첫 리뉴얼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현대백화점 충청점이 오는 6일 리뉴얼 오픈을 한다.
2012년 개점 이후 처음 진행된 이번 리뉴얼은 럭셔리 상품과 체험공간 확대를 중심으로 7개월간 진행됐다.
1층은 '네오 럭셔리(NEO Luxury)' 콘셉트에 따라 '몽클레르', '막스마라', '토즈' 등 해외 패션 브랜드가 신규 입점했다.
각층에는 팝업 공간을 마련해 체험 기능을 더했다. 3층에는 '아프리콧스튜디오', '슈슈앤크라', '캐리마켓' 등 충청권 최대 규모의 아동 브랜드 매장이 들어섰다.
젊은 고객을 타깃으로 운영했던 유플렉스관은 백화점관으로 통합됐다.
29일까지 진행되는 리뉴얼 오픈 행사에는 커넥트현대 청주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도 참여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충청점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충청권역 전체를 아우르는 메가쇼핑 클러스터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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