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체류 관광객 전원 귀국 예정…타이베이·하노이 등 경유
모두투어, 6일(현지시간)150명 타이완 타이베이 거쳐 귀국 예정
하나투어, 5일 110여 명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거쳐 귀국 예정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체류 중인 한국인 관광객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21197085_web.jpg?rnd=20260305171449)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체류 중인 한국인 관광객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email protected]
5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모두투어 패키지 고객은 모두 타이완 타이베이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통해 귀국한다.
이날 밤 인천 도착 예정 고객을 제외한 두바이 체류 고객 150여 명은 현지시간으로 6일 새벽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체류 중인 한국인 관광객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21197074_web.jpg?rnd=20260305170830)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 충돌 여파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체류 중인 한국인 관광객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05. [email protected]
하나투어 패키지 고객 110여 명은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등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해 이날 중 두바이를 떠나 순차적으로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다.
여행업계 한 관계자는 “현지 운항 상황과 좌석 수급 변동에 따라 일부 일정은 조정될 수 있지만, 체류 중이던 고객들은 모두 귀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