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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개인형 이동장치…서울교육청, 안전교육 실시

등록 2026.03.10 06:00:00수정 2026.03.10 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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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유·초·중·고 380개교 대상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4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교통경찰이 이륜차의 안전모 미착용, 인도 주행, 횡단보도 횡단 행위 등 불법 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2025.11.04.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4일 대구 중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일대에서 교통경찰이 이륜차의 안전모 미착용, 인도 주행, 횡단보도 횡단 행위 등 불법 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2025.11.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유·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전문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학생 사망사고가 발생한 픽시자전거(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관련한 교통법규 및 올바른 활용법 등을 교육 내용에 포함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80개교 증가한 380개교를 대상으로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80개교를 대상으로, 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은 100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각 기관과 연계해 ▲안전한 도로 횡단법 ▲바퀴 달린 탈것 등 교통수단의 안전한 이용법 ▲교통법규 이해 ▲교통사고 유형과 방지 대책에 대해 교육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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