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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 첫 무대는 '세헤라자데'

등록 2026.03.10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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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아트센터·14일 서울 예술의전당

최수열 지휘·박재홍 협연

[서울=뉴시스] '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Ⅰ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공연 포스터. (사진=경기아트센터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Ⅰ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 공연 포스터. (사진=경기아트센터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 첫 무대를 선보인다.

경기필은 오는 13일과 14일 각각 경기아트센터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마스터피스 시리즈 Ⅰ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포디움에는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최수열이 올라 악단을 지휘한다. 피아니스트 박재홍은 이번 무대에 협연자로 나서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선보이며 공연의 시작을 책임진다.

이어 2부에서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가 연주된다. 설화 '천일야화'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된 작품으로, 관현악 레퍼토리 중 대표로 꼽힌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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