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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공관위, 서울시장·충남지사 공천 12일 추가 접수…13일 면접

등록 2026.03.11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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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김태흠 미신청에 추가 접수…13일 면접 진행 예정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2026.03.09.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2026.03.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재 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12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서울시장과 충남도지사 후보 추가 접수를 받는다.

공관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공천 추가 접수 지역으로 서울시와 충청남도 2곳을 의결했다.

오는 12일 추가 접수를 받고, 다음 날인 13일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의 경우 윤희숙 전 의원,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등 기존 신청자의 공천 자격은 유지된다.

앞서 공천 접수를 진행한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등이 당의 노선 변화, 행정통합 문제 등을 이유로 후보 등록을 거부하자 추가 공모에 나선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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