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공소취소 거래설'에 "그런 음모론 답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
"민생경제 챙기기도 바빠"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21073160_web.jpg?rnd=2025112414262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김어준 유튜브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12일 "그런 음모론에 답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뉴시스에 "민생경제 챙기기도 바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거래설은 MBC 출신 장인수 전 기자가 지난 10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정부 고위 관계자가 고위 검사들 다수에게 '공소취소 해줘라'는 뜻을 고위검사 다수에게 전달했다"고 말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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