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테스는 SK하이닉스와 485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2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4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