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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보건복지 과제 적극 개선

등록 2026.03.15 12:00:00수정 2026.03.15 12: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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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건복지 소확신 제도 운영

1분기에 25건 제도 개선 이끌어 내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뉴시스 DB) 2018.06.25.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뉴시스 DB) 2018.06.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보건복지부는 15일 국민 일상생활과 직결된 작은 과제들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소확신)'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 소확신은 지침 개정·유권해석·기관 간 협조 등 작더라도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국민 삶을 개선시킨 과제를 의미한다.

올해 1분기 동안 복지부는 국민 일상 속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총 25건의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를 추진했다.

대표적인 과제로는 ▲난임시술 지원결정 통지서 유효기간 연장 ▲장애인·기초연금의 특별재난 선포지역 보상금 공제 ▲장애인 보조기기 온라인 신청 등이 있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민 일상을 바꿀 수 있는 보건복지 소확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시행하고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소확신 과제 중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국민이 직접 선정하는 국민투표를 진행해 참여자 중 200명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소확신 제도는 조금 더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국민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으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보건복지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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