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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영남대, 회장기전국장사 대학부 개인전 두 체급 석권

등록 2026.03.15 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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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5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교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조혁(호남대학교), 성민수(단국대학교), 하상원(영남대학교), 정택한(단국대학교), 김민규(동아대학교), 이수현(영남대학교), 도준수(인하대학교)이 메달을 메고 상장을 들고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5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교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조혁(호남대학교), 성민수(단국대학교), 하상원(영남대학교), 정택한(단국대학교), 김민규(동아대학교), 이수현(영남대학교), 도준수(인하대학교)이 메달을 메고 상장을 들고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단국대와 영남대가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에서 두 체급을 석권했다.

15일 경상북도 문경시의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이번 대회가 진행됐다.

단국대는 성민수를 앞세운 소장급(80㎏ 이하)과 정택한이 활약한 용장급(90㎏ 이하)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영남대는 하상원, 이수현이 각각 활약한 청장급(85㎏ 이하)과 역사급(105㎏ 이하)서 정상에 올랐다.

경장급(75㎏ 이하)은 조혁(호남대)이 우승했고, 용사급(95㎏ 이하)은 김민규(동아대)의 몫이었다.

마지막 장사급(140㎏ 이하) 경기에서는 도준수(인하대)가 박주환(대구대)을 2-1로 쓰러트리고 우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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