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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식]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등

등록 2026.03.17 05: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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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케이블 공모사업 선정

[김천=뉴시스] 경북 김천시청. (사진=김천시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경북 김천시청. (사진=김천시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심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을 시행한다.

저감장치(DPF) 1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약 3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과 'Tier 1' 이하 엔진이 탑재된 노후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다.

 저감장치(DPF)는 종류에 따라 부착 비용의 약 90%가 지원된다.

오는 30일부터 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등기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김철수 기후에너지과장은 해당 차량·건설기계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중케이블 공모 선정

김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주관하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인구 50만 미만의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그중 10곳이 선정돼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시는 올해 11월까지 약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구도심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

정비 구역은 김천역, 통합보건타운, 시립도서관, 보훈회관, 서부초 등 평화남산동 일대다.

해당 구역 내 난립한 전주의 케이블이 집중 정비 대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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