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미 코스타리카에서 17이( 20시 25분 GMT)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52..3km이며 위치는 북위 8.47도 서경83.12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