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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빠니보틀·장도연, 카메라 꺼지면 달라져"

등록 2026.03.18 10: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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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훈.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승훈.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8.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빠니보틀과 장도연이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가 꺼지면 달라진다고 폭로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예능 '크레이지 투어' 비·김무열·이승훈이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빠니보틀은 다른 일정이 있어서 잠시 인사를 하러 왔다.

빠니보틀이 "아까 승훈이가 저한테 너무 MZ라고 해서" 인사를 하러 왔다고 했다. 이승훈은 빠니보틀이 "촬영 끝나면 얼굴 표정 바뀌고 말도 안 섞는다"고 몰았다. 빠니보틀은 이승훈에게 "유언비어 퍼트리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승훈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를 오래 하면서 모니터 보면서 나도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다. (빠니보틀과) 촬영 때만 연락하고 촬영 없으면 연락 안 한다"고 했다.

비는 "빠니보틀이 촬영이 끝나면 바로 방에 들어가서 끌어냈다"고 했고 김무열은 "빠니보틀이 실제로 지훈이를 무서워했다"고 말했다.

이승훈은 "빠니보틀은 카메라 꺼지면 쉬자고 했다. 그건 장도연 누나가 더하다. 볼 때마다 데면데면하다"며 몰아갔고 장도연은 "아니야"라며 부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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