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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평균 경쟁률 12.7대1

등록 2026.03.18 14: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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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조감도 (DL이앤씨 제공) 2026. 3. 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조감도 (DL이앤씨 제공) 2026. 3. 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주거형 오피스텔의 청약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이 20.9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은 전용면적 59㎡OA에서 나타났다. 이어 59㎡OB 5.10대 1, 34㎡OA 4.03대 1 순이었다. 평균 경쟁률은 12.68대 1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동탄역 역세권에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등 주요 상권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점, GTX-A 삼성역 연장 개발호재 등이 관심을 끈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1.5룸과 2룸으로 구성된다. 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전체 공급량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전용 59㎡는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1~2인 가구 맞춤 평면이다. 유상 옵션도 다양하게 적용했다.

비규제지역이라 자금조달계획서와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되는 각종 규제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이 편리하다.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으로 강남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며, 안양시와 동탄1·2신도시를 잇는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경부고속도로와 동탄대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여건도 갖춰져 있다.

동탄역 상권부터 롯데백화점과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 동탄역 생활 인프라를 걸어서 접근 가능하다.

청계중앙공원을 비롯해 리베라CC, 동탄여울공원, 자라뫼공원, 오산천 등 자연환경과 밀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상부공간 공원도 2027년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청약 당첨자 발표는 20일, 계약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8년 7월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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