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슬비 '운명전쟁49' 조작 시비 일축 "입막음 불가능"

최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운명전쟁49에서 뽀록으로 하나 맞추고 꺼드럭 거리는 MZ 무당 노슬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진행자는 노슬비에게 "일부 시청자들은 '몇백억 들인 프로그램인데 못 맞추면 어떡하냐, 주작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노슬비는 "제작진이 그렇게 주작할 만큼 돈이 많지 않다"며 "현업 무당들이 다른 사람이 빛나게 하려고 대본에 맞춰 연기한다는 게 말이 되냐"고 반문했다.
또 "49명 전부에게 입막음 돈을 준다고 해도 그게 가능하겠냐"고 일축했다.
앞서 온라인에 디즈니+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를 둘러싼 폭로 글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작성자는 최근 '운명전쟁49 작가랑 얼마 전에 술 마셨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맞는 것만 편집해서 올려줬다"며 "그냥 사기 프로다. 작가들도 '현타' 많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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