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드론·對 드론, 국가 핵심 전략 요소…·통합 접근해야 할 시점"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TF 회의 주재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0.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21216107_web.jpg?rnd=20260320163357)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 드론·대드론 통합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드론이 이제는 국가 안보와 산업 경쟁력, 국가 안전을 좌우하는 국가의 핵심 전략 요소"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드론은) 군사적으로뿐만 아니라 물류, 배송, 재난 대응, 농업, 시설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현실이 됐다"며 "드론과 대드론의 국내외적 중요성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도 불구, 국내에서 국방 차원은 물론이고 그외 산업, 기술, 제도 등 여러 측면에서 종합적인 논의는 미흡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서 논의가 대한민국의 향후 드론·대드론 관련 국방과 산업, 모든 면에 걸쳐서 매우 중요한 초석"이라며 "산업 생태계 조성 문제, 드론·대드론 체계 구축의 클러스터 조성 문제, 연구개발(R&D) 혁신을 위한 통합 체계 문제 등 여러 가지 사안들을 함께 다루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