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러 파병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김재룡·리일환 참여
![[서울=뉴시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6일 러시아·우크리아나 전쟁 파병군 추모 시설인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사업을 현지 지도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1118_web.jpg?rnd=20260317093721)
[서울=뉴시스]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6일 러시아·우크리아나 전쟁 파병군 추모 시설인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사업을 현지 지도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조선중앙통신은 21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20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의 영웅묘역에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이 잔디심기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영웅묘역의 잔디 심기는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의 김재룡·리일환 위원을 비롯해 당 중앙위원회 비서들과 국방성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통신은 "참가자들은 조국의 장한 아들들을 추억하며 포기마다에 정성을 담아 영웅묘역에 대한 록지조성을 완성하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당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직원들은 머지않아 준공하게 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이 영웅전사들의 값높은 삶을 세세년년 칭송하는 영생의 단상으로, 가장 정의로운 국가와 인민, 가장 강대한 군대의 상징으로 만대에 빛날 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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