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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3면 발코니 설계 차별화

등록 2026.03.23 1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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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GS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 조감도. (이미지=GS건설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GS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 조감도. (이미지=GS건설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GS건설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가 특화된 평면 설계를 통해 주거 공간의 활용도를 높인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3월 3주차 조사에서 창원은 0.08%를 기록해 24주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성산구는 0.23%를 기록해 37주째 아파트 매매가가 강세다.

이런 가운데 전 가구에 적용된 '3면 발코니' 구조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로 최근 분양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일반 아파트가 전·후면 중심의 2면 발코니 구조를 갖는 것과 달리 3면 발코니는 측면 공간까지 확장할 수 있어 추가 면적 확보에 유리하다.

이에 따라 전용 84㎡형에서도 보다 넉넉한 실사용 공간을 구현할 수 있으며 알파룸이나 수납공간 등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최근 건축비 상승으로 서비스 면적 확보가 어려워진 가운데 이 같은 설계 차별화는 실수요자들의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발코니 확장을 통한 공간 활용도 증가는 주거 만족도뿐 아니라 자산 가치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3면 발코니 설계와 함께 2.4m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강화했으며, 커튼월룩과 경관 조명을 활용한 외관 특화 설계를 통해 도심 속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519세대 규모로 공급되며, 전용면적 84㎡와 106㎡ 타입으로 구성된다.

창원광장과 대형 유통시설, 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성산구 중심 입지에 자리해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입주는 2030년 상반기에 예정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현장 인근에 마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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