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중국 절강공업대 지강학원과 협력 간담회 개최
학생 교환 프로그램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력 논의
김종희 총장 "AI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할 것"
![[서울=뉴시스] 상명대와 중국 절강공업대 지강학원 관계자들이 23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044_web.jpg?rnd=20260324134434)
[서울=뉴시스] 상명대와 중국 절강공업대 지강학원 관계자들이 23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간담회에는 지강학원의 허쭤징(何作井) 총장, 우젠(吴剑) 취업부 부장, 쑹한웨이(宋汉卫) 대외협력부장, 우시위(吴习彧) 인문학부 부원장, 종샤오샤오(宗晓晓) 디자인학부 당서기 등을 비롯해 상명대 김종희 총장, 김영준 부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교육 협력 ▲양국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으며, 특히 AI 분야 학생 교환 프로그램 및 연구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총장은 "양교 간 협력을 지속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강학원은 1999년 중국 저장성에 설립된 절강공업대학 산하 독립학원으로, 중국 독립학원 중 5년 연속 전국 5위권 유지 및 교육부 인증 프로그램 최초 시범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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