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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중국 절강공업대 지강학원과 협력 간담회 개최

등록 2026.03.24 1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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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환 프로그램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력 논의

김종희 총장 "AI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할 것"

[서울=뉴시스] 상명대와 중국 절강공업대 지강학원 관계자들이 23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상명대와 중국 절강공업대 지강학원 관계자들이 23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상명대학교는 중국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Zhijiang College of Zhejiang University of Technology)과 전날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지강학원의 허쭤징(何作井) 총장, 우젠(吴剑) 취업부 부장, 쑹한웨이(宋汉卫) 대외협력부장, 우시위(吴习彧) 인문학부 부원장, 종샤오샤오(宗晓晓) 디자인학부 당서기 등을 비롯해 상명대 김종희 총장, 김영준 부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교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교육 협력 ▲양국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으며, 특히 AI 분야 학생 교환 프로그램 및 연구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총장은 "양교 간 협력을 지속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강학원은 1999년 중국 저장성에 설립된 절강공업대학 산하 독립학원으로, 중국 독립학원 중 5년 연속 전국 5위권 유지 및 교육부 인증 프로그램 최초 시범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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