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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나흘 만에 전 세계 300만장 판매

등록 2026.03.24 2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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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 '대체로 긍정적' 진입

펄어비스 '붉은사막', 나흘 만에 전 세계 300만장 판매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펄어비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나흘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고를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24일 오후 7시 붉은사막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용자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발 빠른 패치로 이날 기준 붉은사막의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Mostly Positive)', 서구권(English)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기록하며 안정권에 진입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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