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광고 전략까지 제안…네이버, 신규 광고 플랫폼 도입
단일 플랫폼으로 광고 운영 효율 개선
대시보드·기여전환 지표로 데이터 분석 강화
중소상공인 광고 전략 수립 지원 기대
![[서울=뉴시스] 네이버가 광고주의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광고 플랫폼을 도입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2784_web.jpg?rnd=20260325092153)
[서울=뉴시스] 네이버가 광고주의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광고 플랫폼을 도입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네이버는 기존에 별도 시스템으로 운영되던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고주는 광고 유형과 관계없이 단일 환경에서 캠페인을 관리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편리한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새 플랫폼에는 캠페인 성과와 주요 지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다. 광고주는 검색과 디스플레이 광고 데이터를 통합해 요일별, 시간대별, 전환 유형별 성과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 반응을 유효 클릭 기준으로 분석하는 '기여전환 지표'가 도입된다. 이 지표는 광고 노출 이후 이용자의 행동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보다 정교한 광고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간 비교' 기능을 통해 서로 다른 기간의 성과를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어 광고 운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네이버가 광고주의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광고 플랫폼을 도입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02092782_web.jpg?rnd=20260325092138)
[서울=뉴시스] 네이버가 광고주의 운영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광고 플랫폼을 도입한다. (사진=네이버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네이버는 이번 플랫폼이 직접 광고를 운영하는 중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동환 네이버 광고주 서비스 기획 리더는 "새롭게 선보일 광고 플랫폼은 직관적인 사용성과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 환경을 중심으로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광고주가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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