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서울마이칼리지' 평생교육 사업 2년 연속 선정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파이썬·AI 활용 및 인문학 특강 운영…취창업 및 직업 전환 지원
![[서울=뉴시스] 동국대 전경. (사진=동국대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711_web.jpg?rnd=20260326154530)
[서울=뉴시스] 동국대 전경. (사진=동국대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마이칼리지' 사업은 중장년층의 직업 전환과 재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동국대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동국 마이크로디그리(MD) 기반 서울 AI(인공지능)·인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는 동국대의 AI·데이터와 문화 예술 특성화를 기반으로 AI 기술, 인문학, K-콘텐츠를 결합한 시민 창작자 양성 교육 과정이다.
해당 과정은 파이썬(Python)과 생성형 AI 활용을 비롯해 ▲인문학 특강 ▲한류 콘텐츠 제작 ▲라이프 코칭 ▲프로젝트 발표까지 이어지는 실습 중심 구조로 운영된다. 학습 종료 후에는 '마이크로디그리(MD)'로 인증을 부여하며, 참가자들은 이를 취창업 및 직업 전환에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서 미래융합교육원은 중장년 학습자의 사회 재진입을 위해 인문·기술·콘텐츠를 결합한 '3대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3대 전략은 ▲인생 서사의 자산화 ▲동국대형 Culture-Tech(문화-기술) 교육 구현 ▲지역사회로의 지식 자산 환원 구조 구축을 내용으로 한다.
또한 미래융합교육원은 3대 전략과 함께 생성형 AI 및 데이터 활용 역량, 인문학적 통찰, K-콘텐츠 이해를 통합적으로 강화해 학습자를 '창작 주체'로 성장시키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박서진 미래융합교육원장은 "2년 연속 선정은 미래융합교육원이 추구해 온 교육 철학과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서울시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서울 시민의 인생 2막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더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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