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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몽골서 내 화장품 사칭…절대 속지 마길"

등록 2026.03.26 17: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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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서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서희.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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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장서희가 몽골에서 자신의 이름과 초상권을 무단 도용한 화장품 업체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장서희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최근 제보로 알게 되었는데, 몽골에서 제 화장품이라며 제 이름과 초상권을 사칭한 위와 같은 사이트가 있어 현재 법적 조치 중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했다.

장서희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과 초상권을 무단으로 사용한 해당 화장품 업체의 SNS 계정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장서희의 영문 이니셜인 'J.S.H'를 내세워 화장품을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장서희는 대중과 팬들을 향해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이며 2차 피해를 경고했다.

장서희는 드라마 '인어아가씨' '아내의 유혹' '언니는 살아있다!' 등에서 호연했다.

최근 SBS플러스 예능 '솔로라서2'와 TV조선 '중증건강센터'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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