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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 '예뽕' 공연 4~10월 시즌제 운영

등록 2026.03.2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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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오후 4시 시작 총 14회 진행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 공연예술 프로그램 '예뽕: 예술이 뭐 별거냐! 뽕짝뽕짝 즐기는 거지'를 상·하반기 시즌제로 운영한다. (사진=금정문화재단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서동예술창작공간 공연예술 프로그램 '예뽕: 예술이 뭐 별거냐! 뽕짝뽕짝 즐기는 거지'를 상·하반기 시즌제로 운영한다. (사진=금정문화재단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4~10월 서동예술창작공간 공연예술 프로그램 '예뽕: 예술이 뭐 별거냐! 뽕짝뽕짝 즐기는 거지'를 상·하반기 시즌제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동미로시장 일대를 무대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열리는 공연은 매회 오후 4시에 시작되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공연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금정문화재단 이사장인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신진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4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예뽕'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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