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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6 뮤직人 The 하남' 페스티벌, 4월17·18일

등록 2026.03.29 14: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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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뮤직人 The 하남' 안내. (사진=하남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뮤직人 The 하남' 안내. (사진=하남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4월17일과 18일 이틀간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시민참여형 뮤직페스티벌 ‘2026 뮤직人 The 하남’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뮤직人 The 하남은 지역예술인과 대중가수가 함께 하는 시민참여형 문화축제로, 올해는 시민 650명이 팀 단위로 공연에 참여한다.

참여 팀은 하남시립합창단과 하남시소년소녀합창단, 하남YYC, 하남솔트합창단, 정심사아비라합창단, 하남시민뮤지컬단 등 30개 단체로, 덕풍청소년 문화의집과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학생들도 팀을 이뤄 참여한다.

초대가수는 17일은 김현정·선예·조권·조째즈, 18일은 김연자, 임창정, 김연우, 피프티피프티, 이건명으로, 피프티피프티는 소속사가 하남시에 트레이닝센터를 개소하면서 공연에 참여하게 됐다.

공연 시작 시간은 17일과 18일 모두 오후 7시부터며, 17일 공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18일 공연은 사전에 입장권을 수령한 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관람객을 받는다.

다만 18일 공연도 잔여석 발생시 현장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권 소지자라고 하더라도 공연장이 만석일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입장권 배부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또는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관련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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