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간 年 200대 판매"…김기양 현대차 영업이사, 누적 판매 7000대
1991년 입사 후 35년 만에 대기록
2021년부터 5년간 전국 판매 1위

[서울=뉴시스= 누적 판매 7000대를 달성한 김기양 현대차 대전지점 영업이사의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2026.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그는 지난 2021년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이후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 영업이사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작년 연말에 차를 구매하시며 제 성과를 응원해주신 고객님들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라는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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