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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수족관도 삼켰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 성황

등록 2026.03.30 1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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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 개막

포토존 및 체험존 진행…오는 6월 7일까지 운영

[서울=뉴시스] 데브시스터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쿠키런 캐릭터와 한국 전래동화 속 용궁을 결합한 테마 전시를 열었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데브시스터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쿠키런 캐릭터와 한국 전래동화 속 용궁을 결합한 테마 전시를 열었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데브시스터즈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쿠키런 캐릭터와 한국 전래동화 속 용궁을 결합한 테마 전시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쿠키런 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이 열린 지하 1층부터 2층에서 2m 높이의 용감한 쿠키 대형 에어벌룬과 바다 생물들로 꾸며진 9개 존을 만나볼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 입장하면 설탕백조 쿠키와 보물의 전설을 전하는 수달 수조 '향기가득 연꽃 낙원'과 조명과 산호 그래픽이 어우러진 통로 '꿈꾸는 인어의 바다', 용감한 쿠키와 처음 만나는 '카피바라의 수조'가 펼쳐진다. 카피바라 수조 옆에 마련된 컬러링 체험존에서는 자신만의 바다 쿠키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하 2층 메인 수조에 준비된 '신비로운 용궁의 입구'에는 해양 생태계와 쿠키런 아트워크가 어우러진 포토존이 준비돼 있다. 이오에도 캔디애플맛 쿠키의 '빛나는 해파리 정원', 쿠키커터 틀에 맞춰 사진 촬영이 가능한 '비밀 물결통로', 황금열쇠가 숨겨진 극지방존 '용궁 속 보물창고'가 나온다.

지난 주말에는 체험형 콘텐츠 '증강현실(AR) 스탬프 투어' 참여도 이뤄졌다. 테마 존 곳곳의 AR 마커를 인식해 미션을 해결하고 숨겨진 스탬프를 찾는 미니 게임  방식으로, 아쿠아리움을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아쿠아숍에서 단독 선공개된 '랜덤 키캡 키링'은 준비된 초기 물량이 개막 3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해당 상품의 재입고와 함께, 아쿠아리움 컬래버 추가 신상품 '랜덤 금속 뱃지'가 4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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