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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해양레저관광박람회서 '어촌관광·상생모델' 소개

등록 2026.04.01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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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소통 프로그램 풍성

[서울=뉴시스] 2026년 해양레저관광박람회 포스터.

[서울=뉴시스] 2026년 해양레저관광박람회 포스터.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오는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해양레저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어촌 관광자원과 민간 협력 사업을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어촌 자원과 민간기업의 자본·아이디어·유통 역량을 결합한 '코어촌(Co:어촌) 사업'과 민간 관광모형을 어촌에 접목한 '민간협력 소득증진 사업' 등 상생 모델을 선보인다.

또 전국 13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한 '워케이션(휴가지 원격근무)' 프로그램을 소개해 어촌에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체류형 관광 수요를 제시할 계획이다.

공단 홍보관에서는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어촌관광 유튜브 채널 '바다여행TV'와 인스타그램 '바다여행' 구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키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홍종욱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어촌의 관광자원과 공단 사업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어촌이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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