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형 빛나는도로 조성…현대제철 인천공장, 5천만원 전달

5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기금 전달식에는 김세진 현대제철 인천 철근생산실장, 김찬진 인천광역시 동구청장, 조부현 인천광역자활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발광다이오드(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과 발광형 표지병 등을 설치해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해 진행됐다.
또 시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이 모은 기금이 사용된다. 올해 지원 금액은 5000만원으로 작년보다 500만원이 증가했다.
김세진 실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모인 기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 등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인천 동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