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진주시의회, 8~13일 마지막 회기…총 23건 안건심의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의회 본회의.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5/NISI20251215_0002018912_web.jpg?rnd=2025121516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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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제9대 경남 진주시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마지막 회기에 들어간다.
5일 진주시의회에 따르면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제273회 임시회가 열린다.이번 마지막 회기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5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17건 등 총 23건의 안건 심의를 앞두고 있다.
진주시의회는 그동안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이후 변화된 제도 환경 속에서 의회사무국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등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며 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
또 자치법규 정비와 예산심의, 정책 연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다. 청렴도 향상 등 의정 운영의 내실도 끌어올렸다.
특히 최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불안한 경기 여건 속에서 지역 사회의 안정과 생활 기반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이 요구되는 가운데 이번 임시회에서는 환경·복지·경제·교통·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진주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회기에서 다뤄지는 안건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피고 끝까지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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