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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차 주부 "시부모님은 좋지만 아주버님이…"

등록 2026.04.06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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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호선의 사이다'(사진=SBS Plus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호선 교수가 '트러블 메이커'들을 향해 일침을 날렸다.

4일 오전 10시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폭탄 주의보! 트러블 메이커'를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다.

1위 사연은 '시댁의 유일한 흠, 아주버님 부부'였다.

결혼 17년 차 주부인 사연자는 시부모님과 남편, 시누이 모두 좋은 사람들이지만 유독 남편의 형인 아주버님이 집안의 골칫거리라고 밝혔다.

아주버님은 평소 공격적인 말투로 가족들에게 상처를 줬고 어린 조카에게도 날을 세워 집안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이호선은 "보기 싫다는 게 확실하다면 굳이 계속 마주치며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며 부모님은 밖에서 따로 보라고 조언했다.

또 "아주버님 가족들은 신경 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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